과천 욕실 타일 터짐 수리 문의로 확인한 현장은 벽 두 면의 타일이 터지면서 들떠 있던 곳이었습니다. 기존 타일 크기가 현재는 구하기 어려운 규격이라, 들뜬 부분을 철거한 뒤 새 규격 타일로 두 면을 부분 교체했습니다. 이번 들뜬 타일 부분교체는 기존 타일과 다른 규격을 적용해 진행했습니다.
1. 들뜬 욕실 두 면의 상태 확인
현장에 도착해서 먼저 살펴봤는데요. 벽타일 두 면이 들떠 있었고, 타일 표면을 눌렀을 때 움직임이 확인됐습니다. 줄눈이 떨어지고 타일 면이 고르지 않은 곳도 있어 그대로 두기보다 욕실 타일 터짐 수리가 필요한 상태로 보였습니다.

2. 기존 타일 철거와 바탕면 건조
들뜬 범위의 타일을 먼저 철거했습니다. 철거 뒤에는 벽면에 남은 기존 접착 상태를 확인했고, 욕조와 맞닿은 아래쪽 벽면은 젖어 있어 열풍기로 건조한 다음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이 과정은 타일 탈락 보수 범위를 새로 붙일 타일에 맞춰 정리하는 단계였고, 욕실 벽타일 교체 전 바탕면 상태도 함께 살폈습니다.

3. 새 규격 타일 부착과 수평 맞춤
기존에 쓰인 작은 타일은 단종된 규격이어서 300×600 크기의 타일로 바꿔 시공했습니다. 벽면 아래 기준을 다시 잡고 레이저로 수평을 확인하면서 타일을 붙였고, 타일 사이에는 간격을 맞추기 위한 부속을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욕실 벽타일 교체를 진행해 두 면의 연결부도 함께 맞췄습니다.

4. 교체한 두 면의 마감 상태 확인
마지막으로 새 타일이 붙은 벽면과 욕조 주변을 확인했습니다. 기존 타일과는 크기가 달라졌지만, 교체한 두 면은 새 규격 타일로 정리되었습니다. 이번 들뜬 타일 부분교체는 두 면의 들뜬 타일을 철거하고 새 타일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했고, 타일 탈락 보수 뒤 벽면의 마감 상태를 다시 살펴봤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들뜬 욕실 타일은 어느 범위까지 교체했나요?
이번 현장에서는 들떠 있던 욕실 벽 두 면을 부분적으로 교체했습니다. 현장에서 두 면의 타일 상태와 줄눈 상태를 확인한 뒤 작업 범위를 정했습니다.
기존 타일과 같은 크기로 교체했나요?
기존 타일은 단종된 100×200 규격으로 확인되어, 이번에는 300×600 규격 타일로 교체했습니다. 규격이 달라 벽면 아래 기준을 다시 잡아 시공했습니다.
타일을 바로 붙이기 전에 무엇을 확인했나요?
욕조와 가까운 벽면이 젖어 있는 것을 확인해 열풍기로 건조한 뒤 작업했습니다. 이후 새 타일의 수평과 간격을 확인하며 부착했습니다.